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벼리

벼리 0 5,693
많이 컸어요.
털이 숨풍숨풍 빠진답니다. 털이랑 함께 숨쉬고 있습니다 요즈음 ㅎㅎㅎ
그래도 건강하고, 다만 편식을 하네요 ㅡㅡ 생식 만들어주면
고기만 골라먹어요 이눔.
집 애교쟁입니다. 데려온 후에 사료 바꾸며 눈물 자국이 심해져서
다시 사료 열심히 바꿔보고 있어요. 그래봤자 나으려면 두달은 기본으로
걸리겠지만^^;;
그래도 이쁘네요. 데리고 나가도 귀엽다고 칭찬듣구
집에서도 이쁜 짓만 해요. 아가 덕에 티비 대신에 가족 둘러 앉아 놀거나 집에서 웃는 일도 더 많아졌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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